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시면 엄마나 나한테 자꾸 뭐라뭐라 말 걸고 싶어하는데
엄마는 항상 짜증내고 화내면서 들어가라고 뭐라하거든
그래서 아빠 시무룩해서 혼자 문닫고 들어간거같길래
신경쓰여서 내가 잘자라고 불꺼주러가니까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나서 두 손으로 안녕하길래
내가 잘자~ 이러니까 누웠다가 또 발딱 일어나서
00이도 잘자~ 이러면서 손흔들어 ㅋㅋㅋㅋㅋㅋ
응~ 잘자~~~ 하니까
또 누웠다가 일어나서 양 손으로 손흔들고ㅋㅋㅋㅋ 다섯번은 그런듯 ㅋㅋㅋㅋ
우리집에서 제일 귀여운거 아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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