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데 다 떨어지고 재수 밖에 답이 없는데 재수 확정나니까 괜히 하고 싶은 게 더 명확해졌어 난 글도 쓰고 싶고 글씨도 쓰고 싶고 공예도 하고 싶은데 문제는 이걸로 밥벌이 할만큼 내가 잘하지는 못하는 거 같고 그렇다고 재수를 한다고 해도 성공할 자신이 없고 지쳤어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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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데 다 떨어지고 재수 밖에 답이 없는데 재수 확정나니까 괜히 하고 싶은 게 더 명확해졌어 난 글도 쓰고 싶고 글씨도 쓰고 싶고 공예도 하고 싶은데 문제는 이걸로 밥벌이 할만큼 내가 잘하지는 못하는 거 같고 그렇다고 재수를 한다고 해도 성공할 자신이 없고 지쳤어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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