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이였다가 아는 사이로 바뀌니까 포기하기가 더 힘들다 카톡한거도 생각나고 만난거도 생각나고 나한테 잘해준거도 생각나고 그냥 개에 대해 다 생각나 아예 생판 모르는 남이였으면 포기하기 더 편할텐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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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이였다가 아는 사이로 바뀌니까 포기하기가 더 힘들다 카톡한거도 생각나고 만난거도 생각나고 나한테 잘해준거도 생각나고 그냥 개에 대해 다 생각나 아예 생판 모르는 남이였으면 포기하기 더 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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