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건 없고 거지같다 진짜 입학 3일만에 안맞는거 깨닫고 학점 버린사람 ㄴㅇㄴ★ 1학기 1.3 2학기 3인데 1학기는 자퇴하고싶은데 반대해서 수업한번씩 빠지다 꼴아박았고 2학기는 아빠가 차라리 휴학을 하라그래서 휴학할 생각으로 기분 좀 풀어져서 설렁설렁 해서 그럼 나도 나 철없고 이기적인거 앎 ㅋㅋㅋㅋ근데 작년 겨울에 학교 갈 생각 1도 없다그랬다가 대판 싸우고 3일인가 방에만 있으면서 학교는 멀어서 못가니까 휴학만 했는데 와 이제 1년 다되감 학교안가녜 복학 안하녜 와 진짜 싫다 저거 성적 복학해도 복구불가아니냐 아니 그냥 와 진짜 너무싫다 왜 그렇게 이루지도 못할걸 하고싶어했냐 포기할거면 진작에 하던가 하고싶어한 순간부터 좋은말 못들었으면서 그렇게 하고싶었으면 뭐해 결국 포기할거면서 고삼다가서 다른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차라리 가망없는거 알아도 다 하나로 쓰던가 어영부영 이게뭐냐 거지같이 일찍 포기해서 다른거라도 빨리 알아보던가 진짜 다 탓만하고있는 나도 고 뭐해먹고살지 죽어도 안떠오르는 머리통도 고 그냥 다 다 다다음달이면 돈도 안들어오는데 이제 진짜 뭐하고살래 어떻게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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