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두시간 전쯤에 몸부림치다가 침대를 망가트렷ㅅ어... 수술 부위가 아파서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긴 했는데 철침대가 우그러질줄은 몰랐어ㅠㅜㅜ 방금 간호사님께 이야기해서 옆침대로 자리 옮기긴 했는데 너무 창피하다... 앞으로 병원분들 얼굴 어케 봐...ㅠ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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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두시간 전쯤에 몸부림치다가 침대를 망가트렷ㅅ어... 수술 부위가 아파서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긴 했는데 철침대가 우그러질줄은 몰랐어ㅠㅜㅜ 방금 간호사님께 이야기해서 옆침대로 자리 옮기긴 했는데 너무 창피하다... 앞으로 병원분들 얼굴 어케 봐...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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