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뭐하냐 이럼서 약간 감시하듯이..
나한테 이상한거 보지 말라고함...
솔직히 나는 진짜 부모님이 알든 말든 신경 안써서 대놓고 침대 책꽂이에 다 꽂아 넣기도 했고
엄마가 내방 청소하면서 그런 만화책도 옮겨놓은거 보면 분명 보셨거든
근데 별생각이 없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이상한거 보지말고 이상한짓 하지말라고 대놓고 얘기하니까
약간 창피함느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약간 그렇게 세뇌시키는듯이... 기분 좀 나쁜데 나는 굴하지않는다..
내돈으로 내가 사서 내가 내방에서 피해없이 나혼자! 당당하게 보겠다는데... 나는 성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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