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분 조카가 위탁모의 폭행으로 사망했고 피의자는 우울증을 주장하고 있다고해 국민청원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동아줄 잡는 심정으로 여기 올려달라고 허락 받고 올려봐... 다들 시간되면 글읽어보고 청원 부탁할게 https://www1./petitions/462340?navigation=best-petitions 먼저 청원 링크 첨부할게 피해자는 15개월 아기야 사정상 위탁모에 맡겼고, 어느날 위탁모한테 전화가 왔는데 아이가 뇌수술을 받고 있다는 전화였어 의사는 아이의 뇌가 이렇게 다친이유는 학대밖에 없다고 했고 결국 경찰에 검거해서 조사를 받지만 범행을 부인하고 계속 진술을 다르게 하다가 피의자 딸의 진술로 범행을 인정해
- 장염이 걸린 아이에게 똥을 많이 싼다며 하루에 200ml우유만 주고 , 기저귀도 잘 갈아주지 않음
- 아이에게 돌아 돌아 하면 아이가 돌아 누웠다고 함, 그렇게 돌아누은 아이에게 폭력 + 다른이이에게도 어김없이 폭력
모든걸 지켜봤던 피의자 가족 반응
이렇게 사과한마디 안하고 뻔뻔함
아기는 원래 제사를 안지내는데 억울하게 죽은 아이를 위해 제사를 지내는 가족들... 하지만 여전히 피해자는 우울증 주장중 청원 한번씩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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