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황 요약 1. 친언니가 인터넷으로 반지 구매 2. 사이즈 미스> 백화점 가서 바꿔오라고 나 시킴 3. 교환 불가> 제공된 파우치에 고이 넣어서 돌아옴 4. 어쩔 수 없이 파우치 그대로 반품을 보냄 문제는 여기서부터다ㅠㅠ 5. 회사: 반지가 없는데요?? 6. 파우치 그대로 보낸 언니,그럴리가 없다며 한 2주간 다툼 7. 반품 승인 돼서 환불 받음 8. 알고 보니 회사의 실수 승인, 돈 다시 달라고 언니한테 연락 근데... 내가... 며칠동안 매고 다니던 에코백을 방금 그냥 열어봤는데... 반지가... 있네...ㅎㅎ... 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치겠다 진짜 이거 어떻게 해?????무덤까지 가져가 그냥??????????? 아님 사실대로 얘기를 해????????? 언니가 나 엄청 아껴서 한 번도 싸워본 적 없고 그렇긴 한데 나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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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