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엄청나게 소심하고 찌질해서 말을 못 걸어,,, 그래서 저녁 때 찾으러 갔는데 내가 놓고 온 자리에 누가 열심히 게임하고 있어서 근처도 못 가고 왔단 말이야 그래서 7시반? 그 쯤 다시 나갈건데 또 그 자리에 누가 있으면 어떡해,,,?ㅠㅠㅠㅠㅠ 무인이여서 카운터도 없어,,,ㅠㅠㅠ 그냥 이어폰을 포기할까 환장
|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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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엄청나게 소심하고 찌질해서 말을 못 걸어,,, 그래서 저녁 때 찾으러 갔는데 내가 놓고 온 자리에 누가 열심히 게임하고 있어서 근처도 못 가고 왔단 말이야 그래서 7시반? 그 쯤 다시 나갈건데 또 그 자리에 누가 있으면 어떡해,,,?ㅠㅠㅠㅠㅠ 무인이여서 카운터도 없어,,,ㅠㅠㅠ 그냥 이어폰을 포기할까 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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