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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일단 우리학교엔 반이 성적순으로 나뉘는데 12반은 공부잘하는반 34반은 못하는반이야 

근데 내가 1학년 2학년때 못하는반에있다가 이번에 성적이 올라서 12반에 들어갈수잇게됏는데 

일단 12반의 시스템은 

무조건 강제 야자 10시까지 (학원수강증제출하면뺌) 

토,일 무조건 강제 자습  

약간 이렇게 억압적인 반이고 

12반 친구 말 들어보면 애들끼리 대학 신경전 쩔고 그렇대  

34반은 일단 야자를 안하고 토 일 자습을 안해 

근데 학교에서 34반은 그냥 거의 12반애들을 깔아주는 용으로 쓰고있음(학교내대회나 생기부쓰여지는것들 34반엔 공지도안함) 

그리고애들이 진짜 고3인데도 놀자판이고 분위기자체가 꼴통이야 

 

그냥 12반과 34반은 다른학교라고 보면돼  

근데 12반의 장점은 일단 학교의 특혜?를 받을수있음 (근데 종합으론 못감) 34반의 장점은 야자를안하고 자유롭게 공부가능 

 

근데 내가 고민되는건 12반에 시험 찝어주는게 달랐던 적이 있어 2학년2차시험때 근데 그건 그쌤만그랬던것 같긴한데 3학년때도 그럴까봐 좀 그렇고 

근데 12학년은 반 학급 모두를 대학을 보내야 하니까 담임샘이 30명을 다 케어해야하고 나한테 집중하는게 좀 떨어지고 담임샘 눈에 들어야 그나마 신경써준다는거고 

34반은 공부하는 애가 고수니까 담임샘이 공부하는애들만 적극적으로 신경써주면서 대학보내주신다는거야 

 

익들이라면 어디를갈래? 솔직히 내가 제3자였으면 당연히 12반을가라고 햇겟지만 나는 1학년때 강제야자 햇엇던 적이 잇는데 그때 오히려 점수가 안나왔었어ㅠㅠ 

근데 34반을 가자니 시험 찝어주는게 걱정돼 

어딜가야할까?ㅠㅠ 

대학갈때 선생님이 나를 얼마나 푸쉬해주는지가 영향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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