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졸업이라 선생님께 뭐 해드리자고 해서 롤링페이퍼 쓰기로했거든 근데 내가 영상 편지가 더 낫지 않겠냐고 애들한테 애기했는데 다들 괜찮다구 하는거야 그래서 만약에 하게되면 내가 편집이랑 촬영 다 맡아서 하겠다고 얘기했거든 내가 맡아서 하고싶어서... 근데 오늘 찍는다고 하면서 다른애들이 핸드폰으로 영상 촬영하고 다른애가 편집한다더라... 내 아이디어고 미리다 얘기했는데 그럴거면 얘기라도 해주지... 참 우울하고 속상하네 내가 글케 만만한가ㅠㅠㅠ 그냥 아이디어 내지 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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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