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일년 일찍 태어난 엄마 아들 매일 나 괴롭히는 재미로 살았는데 갑자기 누워서 폰하고 있으면 동생~ 이러면서 옆에 누움 띠용 제일 화나는 건 아침에 나 자는데 (오전 여섯시에 자고 오후 두 시에 일어남) 꼭 나 잘 때 자기 나가기 전에 와서 또 옆에 누움 동생~ 이제 조금 있으면 못 보는데 점만 같이 잇자~ 내가 막 아어어ㅜㅝㅓ더ㅑ야더 하면서 밀어내면 시무룩한 척 히잉거려 왜저래 매일 ; 이것도 나 괴롭히려는게 분명
|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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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일년 일찍 태어난 엄마 아들 매일 나 괴롭히는 재미로 살았는데 갑자기 누워서 폰하고 있으면 동생~ 이러면서 옆에 누움 띠용 제일 화나는 건 아침에 나 자는데 (오전 여섯시에 자고 오후 두 시에 일어남) 꼭 나 잘 때 자기 나가기 전에 와서 또 옆에 누움 동생~ 이제 조금 있으면 못 보는데 점만 같이 잇자~ 내가 막 아어어ㅜㅝㅓ더ㅑ야더 하면서 밀어내면 시무룩한 척 히잉거려 왜저래 매일 ; 이것도 나 괴롭히려는게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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