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도 학원이라 9시 40분에 끝나는데 (내 퇴근시간은 9시임)
차도 없어서 막차 놓치면 택시 타고 가야되고 (이게 제일 걱정)
무엇보다 아프다느니 어쩐다느니 핑계대고 빠지거나 일찍가면 내 얘기 할 것 같아...
왜 회식같은게 있는걸까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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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곳도 학원이라 9시 40분에 끝나는데 (내 퇴근시간은 9시임) 차도 없어서 막차 놓치면 택시 타고 가야되고 (이게 제일 걱정) 무엇보다 아프다느니 어쩐다느니 핑계대고 빠지거나 일찍가면 내 얘기 할 것 같아... 왜 회식같은게 있는걸까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