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엄마한테 비밀?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고민이나 그런 이야기를 하면 진짜 주위 이모들 이모부들 다 알아. 이모들이랑 근처에 살아서 다 친하긴 한데 그래도 나는 엄마한태 고민이라고 말한건데 다 아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은거야 그래서 이번에도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또 말한거야 그래서 내가 이제 진짜 엄마한테는 뭘 말하면 안되겠다 이러니까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화내면서 전화 끊어라 하고 확 끊어저리는 거야 아마 집에오면 싸울거 같은데 이게 진짜 내가 잘못한건가 한 두번도 하니고 항상 이 문제로 많이 싸웠거든 그럴때면 나는 항상 내 이야기를 누가 아는게 싫다 이렇게 말하고 엄마는 남도아니고 가족인데 뭘 그러냐 이러고 그렇게 막 싸우다가 앞으로는 말 절대 안한다 하고 또 말하고 다녀 그냥 앞으로 뭔 말을 안하는게 정답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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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