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엄마가 남의 집 자식은 결혼도 해서 자식도 있고 번듯한 직장도 잘 다니고 막.. 잔소리 하길래..그럼 그 집 가서 살어!!라고 얘기하고 문 닫고 방에 왔어. 사실 난 결혼 못하고 직장에서 짤려서 집에 있어.. 2018년은 내게 너무 힘들어.. 몸도 춥고 마음도 춥고.... 얼어죽겠어.. 더구나 엄마랑싸워서.. 더 힘드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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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엄마가 남의 집 자식은 결혼도 해서 자식도 있고 번듯한 직장도 잘 다니고 막.. 잔소리 하길래..그럼 그 집 가서 살어!!라고 얘기하고 문 닫고 방에 왔어. 사실 난 결혼 못하고 직장에서 짤려서 집에 있어.. 2018년은 내게 너무 힘들어.. 몸도 춥고 마음도 춥고.... 얼어죽겠어.. 더구나 엄마랑싸워서.. 더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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