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 진짜 어디가서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기다 얘기할께 일단 우리부터 문이과통합이라서 국수영만 공통이고 나머지는 자기가 선택하는건데 나는 내 진로쪽이 문과쪽인줄알고 당연히 그쪽으로 선택했는데 항상 부모님이랑 이런얘기 할때마다 그냥 부모님하고싶은데로 통보식으로 얘기하고 싸우고 이게 반복이여서 그냥 내가 선택해서 냈단말이야 근데 갑자기 오늘 집에 오더니 학원끊었어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야 (학원은 수학,영어만 다녀)나는 당연히 어이가 없어서 왜 나한테 상의도 없이 통보식으로 얘기하냐고 그랬지 근데 하는말이 그런학교가서 공부못하는쪽갔는대 뭐하러 학원을 다니냐는거야 우리학교가 새로 지어진데라 초반에 양아치 진짜 많이오고 그래서 소문이 좀 안좋은데 막상 학교와보면 대학도 잘보내고 진짜 괜찮은데 내말 아무리 말해봤자 듣지도 않고 눈막귀막이라 진짜 너무 미치겠다ㅠㅠ 물론 학원이 의무가 아니고 안다녀도 노력하면 성적은 나오는데 나는 진짜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다니는건데 내 의견같은거는 안물어봐주고 자꾸 이런식으로 하니까 진짜 너무 억울하고 눈물난다 ++)) 이거는 상관없는 얘기긴한데 이것도 고민이라서ㅠㅠ우리엄마가 잔소리가 진짜 심하단말이야 어느정도냐면 진짜 우리엄마랑 얘기한 사람들 왠만해서는 우리엄마랑 잘 얘기 안하려고함,,,, 그리고 우리부모님 약간 말 좀 심하게 하는데 나가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내가 할말 딱 하면 어디서 부모님 말하는데 말대꾸하냐고 그러고 말안하면 왜 사람답답하게 말을 안하냐고 그러고 진짜 제일충격적인거는 내가 중학교땐가 초등학교때 밥차려달라고 그랬는데 나보고 우리집개보다 못한ㄴ이라고 해서 그때 진짜 너무 충격받았다 그리고 요즘에는 뭐만하면 자폐아라 그러는데 재밌는 드라마나 영화 예능 이런거는 계속 찾아볼수있지않아? 우리엄마 자꾸 나보고 몇번씩이냐 보냐고 자폐아라고 그러는데 진짜 익들이 볼때는 내가 자폐아야? 그리고 나 고등학생인데 용돈도 안받고 핸드폰도 내고 잔다말이야 근데 나는 내주변에 다 그런줄알았는데 나만그러더라 이거 어제 얘기했었는데 괜히 혼나기만 했어 그리고 덕질하는 사람은 알텐데 항상 돈 부족하잖아 근데 나는 용돈도 안받으니까 세뱃돈 받는거 아끼고 아껴서 쓰는데 그것조차도 이제 간섭하는데 내가 이런거에 대해서 얘기를 했거든 근데 할때마다 나만 는ㄴ취급하는거 진짜 너무 힘들다 나는 고등학교 올라오면 안싸울줄알았는데 요새는 참다가 너무 힘들어서 항상 혼자 숨죽이고 우는데 진짜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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