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스캐 학생들(영재부터시작해서 서준이기준이 등등)은 부모가 원하는 목표(요구받는이미지)랑 자기가 원하는 목표나 이미지가 충돌해서 불행해졌거나 갈등을 겪잖아 그리고 부모들이 자식으로 하여금 부모가 설정해놓은 목표를 달성하게 하기위해서 과도하게 간섭하고,, 근데 세리는 운좋게 >파국이가 간섭안하고 + 외국대학진학으로 간섭하는데에 한계가있음〈 이렇게 돼서 세리는 자기가 원하는거(화끈하게노는거)랑 부모가 원하는거(하버드)가 충돌함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인물이니까,, 뭔가 작가가 부모가 자식한테 믿음을 가지고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지켜보면 어차피 뛰어난애는 지가 알아서 더잘큰다 뭐 이런걸 보여주는..? 이라고 파국이네가족이 최애인 시청자가말했습니다,, 제발 파국이 통수잡고 쓰러지는일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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