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단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화장해보려고 하니까 이제 알게됐다.. 가뜩이나 무쌍이라 눈감고 화장하고 눈뜨면 눈이 화장 다먹어서 티 안나는데 눈이랑 눈썹이랑 너무 가까워서 섀도우를 티나게 바를 공간이 없어.. 이런 사람도 있는건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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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단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화장해보려고 하니까 이제 알게됐다.. 가뜩이나 무쌍이라 눈감고 화장하고 눈뜨면 눈이 화장 다먹어서 티 안나는데 눈이랑 눈썹이랑 너무 가까워서 섀도우를 티나게 바를 공간이 없어.. 이런 사람도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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