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내 지갑을 봤는지 ‘나도 그거 살라했는데! 구찌 지갑!’ 이러길래 그냥 ‘아 진짜?’ 이랬었거든 근데ㅋㅋㅋ 다음날엔가 룸메랑 룸메친구랑 셋이 나갈일이 생겼는데 룸메가 좋아하는 오빠? 얘길 하다가 ‘근데 지갑도 구찌야’ 이러는거야 난 그냥 흘려듣고 있었거든. 근데 굳이 나한테 ‘아 근데 장지갑이야 반지갑말고!비싼거!!’ 이래서 어쩌라는건가 싶었다^^ 지낼수록 성격이상해서 그냥 무시하고 살았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네..다신 만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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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