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밤에 아무도 모르게 숨 죽이고 펑펑 우는거 너무 힘들다 내일 되면 아무렇지 않게 또 지낼텐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되지 힘들다 나 이렇게 힘든거 모를텐데 우리 엄마 아빠는 모르는게 다행이지 미안하네 혼자 너무 힘들어해서 미안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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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밤에 아무도 모르게 숨 죽이고 펑펑 우는거 너무 힘들다 내일 되면 아무렇지 않게 또 지낼텐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되지 힘들다 나 이렇게 힘든거 모를텐데 우리 엄마 아빠는 모르는게 다행이지 미안하네 혼자 너무 힘들어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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