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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5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친구는 있는데 난 다 잘못된 방법으로 사귄거같아 

도대체 사람들은 어떻게 친구를 사귀는거야?? 

난 지금 있는 친구 3명 다 내가 지내면서 너무 힘들었던게많아 

힘들면 연끊어~하는데 혼자인것도 버틸자신없어서ㅠ 

내가 쌓인게있는거만큼 친구도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 어디서풀어야할지도 모르겠고 말하기도 그렇고 앞으로도 이렇게 지낼거생각하면 답답하기도하고 휴 다들 어떻게 친구사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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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ㄷ다 단점은 보이는데 그래도 나이들면서 철드니까 좀 덜한것같고 그러다보니까 정들고.. 그 루트지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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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약속장소나 시간 정 할때 자기 위주인 친구 있어서 그런건 매번 불편한데 다른 점이 맞아서 만나는 친구가 있긴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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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매번 불편해도 넘기는거야??난 넘기다 넘기다 이제 넘길게 없어져서..그렇다고 화낼수도없고 말해서 제대로 다시 시작하고싶은데 어디서부터 할지모르겠고 내가 답답한만큼 친구도 그럴거같은데 서로 입닫고 지내는거보면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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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자주 만나는게 아니라서 그냥 만나ㅜㅜ 쓰니랑 친군분이랑은 차분히 이야기를 많이 해봐야겠네우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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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사실 내 친구들 다 별로인 점이 보이기는 한데 오래 지냈고 익숙해져서 무뎌진 편인 것 같아 거의 다 6년을 넘게 알고 지냈으니 맘에 안 드는 거 직설적으로 말할 때도 있고 그냥 참을 때도 있는데 참는 이유는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내 성격도 분명 친구가 봐주는 게 있을 것 같아서..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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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8-10년만난 사이들인데 내가 아직 너무 날서있는건가..내문제인가 싶기도하네 친구들도 쌓아두는 성격인 애들이 아닌데 나처럼 아무말안하는거보면 익인이같이 무뎌진건가..맞아 나도 한번은 그냥 툴툴자연스레 얘기하고싶은데 너무 진지하게는 또 말고 근데 친구들도 참는게 있겠지 생각하면 못하겠고 그렇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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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친구가 좀 별로다 느낄 때가 언젠데?? 그냥 평상시에 말할 때 말투가 맘에 안 드는 거야 아니면 행동이?? 군데 계속 쓰니가 스트레스를 받는 거면 말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그거 말 한다고 끊어질 인연이라면 여기까지가 끝인 인연인 거고 보통 상대방이 나에 대해 속상했던 점을 말하면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이라 미안함과 잘 풀어야하겠다는 생삭이 들지 않을까...? 그 친구도 쓰니에게 참는 게 있다면 오히려 서로서로 말함으로써 더 풀어질 거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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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내 친구관계가 이상하거든..친구가 먹고싶은거 가고싶은곳 하고싶은거 다 하는데 내가 그런적이 한번도 없어 여태 친구가 좋으면 나도 좋아 이런마인드였거든 친구행복이 내행복 근데 최근들어 점점 선을 넘기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나도 점점 지쳐가고 이렇게된거에는 분명 내 원인도있으니 차마 말은 못하겠고 상대도 그만큼 쌓인게 있을거니까 단순히 하나에 섭섭하다기보다 이 관계자체가 주는..그런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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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가 원하는 거 하자고하면 반응이 시큰둥 한 거야? 그 친구는 오랫동안 쓰니가 괜찮아 하는 거 같아서 익숙함이 당연함이 되어버렸네.. ㅠㅠ 같이 술 마시다가 슬쩍 이야기 꺼내면 안 돼?? 아니면 친구가 또 자기가 원하는 것만 추구할 때 서운함 드러내도 상관 없을 것 같은데...그리고 모든게 쓰니 잘못은 아닐 거야 친구관계가 혼자서만 꾸려나가는 것도 아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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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시큰둥한것도 그렇고 친구가 자기주장이 나보다 강한편이라 안들어주면 안될거같은 이런것도 있고 사실 어릴때 한번 크게 싸울때 그때이후로 내입장에서는 친구원하는거 다 해주려고 이렇게 되버려서..나도 익인의 조언처럼 자연스레 아 그때 나 좀 서운했다~~이렇게 얘기하고싶은데 친구가 못받아줄거같기도하고 나도 이후로 변할 친구관계가 무섭기도하고..그래도 익인이 조언처럼 좋은방향으로 노력해볼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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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흠... 사실 성격이란 게 이제 거의 굳어져서 고치기도 어렵고 상대방이 볼 땐 이해가 안 되는 구석처럼 느껴져도 나한테는 이게 제일 편한 방법이기 때문에 바꾸기가 어렵기도 하잖아 쓰니는 예전부터 맞춰주는 게 버릇 되다보니 남한테 쓴소리 하기가 두려운 것 같아 뭐 사실 나도 말로만 이렇게 툭툭 말하지 친구한테 분위기 잡고 말 꺼내기가 어렵긴 해 ㅠㅠ 근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한 쪽만 일방적으로 맞춰주는 관계는 조금 더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 서운한 거 말했다고 관계가 틀어지면... 갑자기 그 친구가 개과천선 하지 않는 이상 쓰니가 쭉 맞춰주는 패턴이 되겠지 그렇다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이야... 친구보다 쓰니를 먼저 두고 무서워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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