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동묘 시장을 갔는데 자기가 잠이 들어서 막바지에 쇼핑을 했데. 그런데 그걸 잃어버려서 어딨지하니까 납골당 가면 있을거라고 하는거래. 그래서 그 건물 4층에 가니까 여고생들한테 분실문센터 어딨냐니까 3층에 가라고 했데. 그래서 3층에서 또 물어보니까 저~쪽에 있다고 해서 가니까 어떻게 왔는지 물어보는거래. 그래서 4층에 여고생들한테 물어보고 왔다 하니까 4층은 아무도 안가는 곳이라고 했데 ; 진짜 소름돋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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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동묘 시장을 갔는데 자기가 잠이 들어서 막바지에 쇼핑을 했데. 그런데 그걸 잃어버려서 어딨지하니까 납골당 가면 있을거라고 하는거래. 그래서 그 건물 4층에 가니까 여고생들한테 분실문센터 어딨냐니까 3층에 가라고 했데. 그래서 3층에서 또 물어보니까 저~쪽에 있다고 해서 가니까 어떻게 왔는지 물어보는거래. 그래서 4층에 여고생들한테 물어보고 왔다 하니까 4층은 아무도 안가는 곳이라고 했데 ; 진짜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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