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같은 반 애가 좀 원래 모자란 건 알고 있어서 계속 사각턱이라고 놀려도 잠깐 기분 나쁘고 아무생각없이 넘겼는데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다 나 진짜 사각턱 너무 심하네 난 왜 이렇게 생겼지....하고 계속 자기비하 하고 있는데 또 와서 사각턱이라니까 걔를 죽이고 싶은 것보다 날 죽이고 싶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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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같은 반 애가 좀 원래 모자란 건 알고 있어서 계속 사각턱이라고 놀려도 잠깐 기분 나쁘고 아무생각없이 넘겼는데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다 나 진짜 사각턱 너무 심하네 난 왜 이렇게 생겼지....하고 계속 자기비하 하고 있는데 또 와서 사각턱이라니까 걔를 죽이고 싶은 것보다 날 죽이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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