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는 칭찬 해줄때마다 말은 아니라고 하면서 표정은 웃고 있는거랑 맨날 아니라고 하면서 걸을때 자신감 있게 걷고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짓는게 재수 없고 마음에 안 든대.. 그리로 내 눈 자체라 원래 속쌍이고 부모님 두분다 눈웃음 치는 상인데 그걸 빼다 닮아서 언니랑 나랑 둘 다 눈웃음 치는 눈이고 나는 막내여서 애교 엄청 많은 사람인데 나 맹세코 여자 남자 다르게 대한적 없고 언니들도 다 나 좋아하는데 내 말투 눈빛 표정 생김새 옷차림새 보면 내가 여우 같대 갑자기 친한 친구가 진짜 솔직하게 말할게 이럼서 얘기해줫는데 되게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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