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 하는데 배가 너무 아프고 몸도 안 좋아서 쓰러지기 직전이었어 같이 일하는 친구도 괜찮냐고 쓰러지는거 아니냐고 걱정할 정도였거든..... 하다하다 도저히 못하겠어서 사장님께 말하고 조금 일찍 퇴근했는데 남친은 에센에스에 술 마시는 사진 올리고 여자들이 달은 댓글에 너 어디야 , 담에 같이 마시자 이런 답 달고.... 술 마시거나 그걸 올린다고 짜증난적 한번도 없었고 아무상관 없는데 .. 내가 아파서 일찍 퇴근했다고까지 말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여자들이랑 저러고 있는게 뭔가 서운해.. 근데 말하자니 너무 내 생각만 하는거 같고 구속하는 느낌 받을까봐 그냥 아파서 먼저 잔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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