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수임(인성), 진희(극성), 미향(정성)은 말 안해도 알꺼고 지금껏 승혜를 보면 가장 정상인 처럼 보이지만 그 전이 쌍둥이 일도 그렇고 뭔가 입시현실이나 애들교육에 문제점은 알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참는 것 처럼 보였어 이번 세리일도 근본적으로 먼가를 해결하기보단 숨기려는 것 처럼 보이고... 파국이 세리일을 아는 것 자체가 가정의 평화가 깨진 다는 거니까... 그래서 명문가를 지키는 건 '명성'이라는 것 같고 만약 예서, 혜나 바꿔치기 썰이 맞다면 김주영 멘트도 맞는 거지 명문가를 택하는 건 '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