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교 다닐때는 내가 ㅇㅇ반 여신이었고 (여고였음) 알바 시작하고부터 예쁘다고 번호도 엄청 따이고 같이 알바하는 오빠들도 다 예쁘다 예쁘다 해주거든 근데 나는 내가 예쁜지 모르겠어... 사람들이 놀리는건가 싶기도 하고ㅠㅠ... 이게 진짜 고민인게 예쁘다는 얘기를 들으면 자존감이 높아지다가도 혼자 거울보면 다시 곤두박질 친다...? 나 생긴건 무쌍(옛날엔 완전 무쌍이었는데 요즘엔 살짝 속쌍)에 복코에 입술도 짱두껍거든....?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도 예전엔 마냥 좋았는데 요즘엔 답답하고 그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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