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자기랑 베트남 여행을 갔는데 내가 거기 현지인 아줌마한테 갑자기 이유없이 욕먹고 현지인들한테 여권 뺏기고 돈 뺏기고 거지꼴로 아무것도 못하고 끌려갔다는거야 그리고나서 나중에 거지꼴로 한국 갈 수 있는 기차에서 발견이 됐대 근데 너무 좀 그런게 울 오빠 오늘 베트남 놀러가거든 원래 아침 비행기 타야하는데 여권을 단일여권으로 잘못 챙겨가서 일행들이랑 못가서 자기 혼자 저녁에 간대.. 아침부터 집에 전화옴 여권 못들고갔다고 ㅎ.. 별 일 없겠지 괜히 무서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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