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는 공직에 일하는데 어머니가 아프셔서 어머니 명의로 되있던 원룸건물 1채(8가구) 투룸 건물 1채(6가구)를 지금 관리하고 있거든 2년째 근데 지금 이사철인데 망해서 더 작은데로 가는사람이랑 잘되서 더 좋은곳으로 가는사람들한테 공통점이 있더라 살던데 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던 사람들은 집에서 사실때 깔끔하게 살고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흡연이나 소음 이런것도 세세하게 유의하면서 거주하심 분리수거 철저히 해주시고 집도 깔끔함 원래부터 부자집이 아니더라도 나중에보면 갈수록 잘살게 됨 원래보다 더 못한 곳으로 이사하는 사람들 집은 이사나가고 나면 일단 집안이 어수선함. 가구나 싱크대가 고장이나도 주인집에 말도안하고 방치하고 씀 집에서 퀴퀴한 냄새도 남. 분리수거도 안해서 쓰레기 다 흐트려놓고 아저씨가 술을 자주마시고 들어오셔서 원룸에 고성방가로 이웃간 예의리스 나중에 봐도 고만고만하거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집임 부자가 달리 부자가 아니야. 먹고살고, 쓸거쓰고 남아서 저축하면 그게 부자지. 갈수록 살림이 나아지면 그게 잘사는 것이지 재벌 원하는게 아니고 어느정도 유복하게 살려면 지금은 가난하더라도 번듯한 사람들은 공과금도 제때제때내고 월세도 안미루고 더 나은집으로 가지만 안 그런 분들은 공과금 2-3달 밀린거 껌으로 알고 그거 두달 밀린거 뭐라고 연락오냐고 오히려 승질냄 어찌보면 가장 기본적인 생활태도를 보면 알 수 있음 가장 기본적인 것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잘사는 법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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