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저녁 식사할때 나는 옆에서 음식도 볶는거 도와드리고
상차리고 하는데 남동생은 아무것도 안하고
아빠랑 쇼파에 배 내밀고 비스듬하게 누워있으면서
자기 뭐 먹고싶으니까 반찬 꺼내라 시키거든
그래서 너도 좀 도우지? 엄마는 계속 밖에 있다가 음식하는데 누워있고 싶니? 하면
엄마가 나보고
너도 그러면 나한테 빨래해달라고 하지 말고 너가 다 손빨래해! 그런거 하나하나 왜 따져!피곤하게
하는데
난 빨래도 널고 개는데???
여기서 더 따지면 나보고 나가살으라고 하신다
동생이고 내가 누나라고 대신해주는게 그렇게 억울하냐고 하시는데
나는 초등학생때부터 엄마 도와드렸고 이제 남동생은 성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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