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잘해줄 수 있을 거 같고 미안도 하고 그친구 인티 하는 거 아는데 볼련지 모르겠다 많이 밉기도 하고 했지만 누구보다 내가 많이 좋아했는데..며칠전에 편지함 보다가 에이포에 손수 꾸며서 써줬던 생일편지보고 거기서 펑펑 울었다 다시 못돌아 갈 거 같아서 ㅠ 그냥 그침구 같은 친구 한번더 만나게 되면 잘해주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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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잘해줄 수 있을 거 같고 미안도 하고 그친구 인티 하는 거 아는데 볼련지 모르겠다 많이 밉기도 하고 했지만 누구보다 내가 많이 좋아했는데..며칠전에 편지함 보다가 에이포에 손수 꾸며서 써줬던 생일편지보고 거기서 펑펑 울었다 다시 못돌아 갈 거 같아서 ㅠ 그냥 그침구 같은 친구 한번더 만나게 되면 잘해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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