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정말 부질없다는거.. 인생 짧고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굳이 열심히 안살아도 누가 뭐라고 안하고 그냥 내 마음가는대로 살아지더라 그렇다고 너무 대충 살았다고 힘들어할 필요도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시간은 흘러가ㅠ 지나간거 후회해도 소용 없다는걸 점점 깨닫게 되니까 마음도 조금씩 홀가분해져 시간이 약이라고 다 지나감.. 나이는 자연스럽게 먹는거고 의외로 내가 어릴 때 동경하고 바랐던 어른들은 정말 없음 나보다 나이 많은 어른도 그냥 나랑 똑같은 사람일뿐인데 왜 어린나이에는 그렇게 어른이라는게 신기했으며 바랐던건지.. 솔직히 나이만 먹었지 완전 어른처럼 행동하는 사람 없더라 아무튼 그냥 살아보니까 인생 부질없다는걸 느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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