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그 당일 아침에 통보해서 더 그랬겠지만 부모님이 못 가게 말려서 언니 울었다,,, 근데 난 미리 말해두고 사촌오빠까지 같이 해서 서울 갔더니 엄마가 별 말 안 하더라 중학생이았는데도 내가 어디 더 안 나가서 그랬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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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그 당일 아침에 통보해서 더 그랬겠지만 부모님이 못 가게 말려서 언니 울었다,,, 근데 난 미리 말해두고 사촌오빠까지 같이 해서 서울 갔더니 엄마가 별 말 안 하더라 중학생이았는데도 내가 어디 더 안 나가서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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