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생 어른같은건 저 높은 곳에 있어서 손끝도 닿지 못하는 어린애인줄로만 알았는데 내가 벌써 고2야 18살이야 수능은 2년도 채 안남았고 그냥 마음만 조급해서 막막해.. 그래도, 아무리 막막해도 이번년도도 잘 버티고 잘 이겨낼 수 있겠지 나 믿고 가도 되겠지 힘내자 화이팅!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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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어른같은건 저 높은 곳에 있어서 손끝도 닿지 못하는 어린애인줄로만 알았는데 내가 벌써 고2야 18살이야 수능은 2년도 채 안남았고 그냥 마음만 조급해서 막막해.. 그래도, 아무리 막막해도 이번년도도 잘 버티고 잘 이겨낼 수 있겠지 나 믿고 가도 되겠지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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