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40분부터 근처 상가 계단에서 친구들이랑 기다렸다 그리고 12시 정각돼서 들어갔더니 사람들이 호기심어린 눈동자로 쳐다봤다(앗 너희 00이구나! 하는 눈빛) 들어가자마자 알바생이 신분증검사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부끄러웠다..ㅋㅋ 그리구 안주랑 맥주소주 시켰는데 사장님께서 성인 축하한다고 쥐포 서비스주셨다 생맥주는 짱시원했다 근데 첫입은 맛있었는데 미지근해지니까 맛없어졌다 소주는 그냥 맛없다 결국 술은 거의 남겼다 안주는 떡볶이 감튀 치킨 어묵탕시킴 =결론은 안주만 조졌다 그리고 집앞 편의점에서 술 사보고 싶어서 이슬톡톡하나 사서 집에 들어왔다 피곤하다 20살 별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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