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람이 말하면 들어도 그냥 대답안하고 넘기거나 (응? 응?이렇게 해야 대답하는 걸 보면 듣고도 답안한거 맞음ㅠ) 내가 말하는 도중에 끊고 갑자기 딴얘기 하거든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지금 22살인데 솔직히 완전 어릴 때 유치원?초등학생? 때부터 느꼈거든 그땐 너무 어렸으니까 혼날까봐 무서워서 참았고 어른한테 대드는 느낌이라 아무말 안했어 내 동생도 엄마한테 제발 말 좀 끊지 말라고 자주 하거든 오늘도 또 말끊고 딴 얘기하길래 진지하게 얘기했어 엄마 언어습관 솔직히 진짜 고칠 필요 있는거 같다고. 근데 그 말 하는 도중에도 또 내 말 끊고 딴말 하는거야 그래서 또 내가 좀 뭐라했더니 엄청 기분나빠하면서 왜 나를 가르치려 드냐,난 내가 남 얘기 잘 들어준다고 생각해왔다 이러고 기분안좋다고 궁시렁대는데 내가 잘못한거임 이게?? 내가 훨씬 어리긴 하지만 나도 성인이고 대화하다 기분나쁘면 충분히 지적할만 하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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