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밤에 늦게 전화와서 통보식으로 해돋이 보자해서 얼버무렸는데 내일 스케줄도 그렇고 해돋이 보러가면 무리해야 하거든..... 안가고 싶은데 뭐라고 말할까???? 못 일어났다고는 못해.... 어쩔 수 없이 못간다는 느낌의 말을 하고 싶은데 적절한 핑곗거리 없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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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밤에 늦게 전화와서 통보식으로 해돋이 보자해서 얼버무렸는데 내일 스케줄도 그렇고 해돋이 보러가면 무리해야 하거든..... 안가고 싶은데 뭐라고 말할까???? 못 일어났다고는 못해.... 어쩔 수 없이 못간다는 느낌의 말을 하고 싶은데 적절한 핑곗거리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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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다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