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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99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어떻게돼??? 아침점심저녁 매끼니 항상 

시골에서 할아버지랑 아빠가 개를 키우는데 

밥을 그렇게 주는거야 

내가 안된다고 말해도 사료 값 감당안된다고 

내 말은 절대 안들어 나 있을때는 내가 사료로 주는데 

난 공부하느라 진짜 몇달에 한번씩오고 

내가 사료값을 벌어다 줄 상황이 아니거든 

저러다 개 병걸려서 곧 죽는다 그럴까봐서 나만 안절부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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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동물들은 사람이 먹는거 먹으면 오래 못 살아ㅠㅠ사료 먹여야할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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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야 시골 똥개라 마당에 줄 묶어놓고 그 추운데서 키우는데 아빠는 대화가 통하지만 할아버지는 진짜 막무가내라서 답이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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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바나나 이런 것두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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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나나라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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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바나나도 사람이 먹는 음식이잖아ㅠㅠㅠ 내가 과일같은거 많이 주거든 ㅠㅠㅠㅠ 생각치도 못 하고 있었다 과일같은거 괜찮으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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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아아 난 내 댓글에 단 댓글로 보고 착각했다 과일같은거 간식으로 주는 영상 봤었는데 한번 찾아봐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음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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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국이 개한테 너무 짜ㅠㅠ 우리보다 나트륨 적게먹어야 하는데 개입장에서는 거의 마약먹는거나 다름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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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수백번 말해도 사료값 아까워서 안된대 내가 밥주려하면 할아버지가 말린다... 할아버지 입장에서는 내가 사료 왕창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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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도ㅐ...ㅠㅠ 차라리 밥만주는게 나아! 밥에 소금 안친 식재료들 고기나 야채이짜나 그거 그냥 데워서 주라고 말씀드려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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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집은 기본적으로 밥 빼고 다 소금 들어가 할아버지가 안 짜면 안드셔서 근데 사람입맛에도 엄청짜게 드시는데 개한테는 진짜 몸에 안좋지.... 할아버지한테 일단 밥만 주라고 국안좋다고 말해도 맛있게 먹으라고 준거지 라고 밖에 안말하셔 난 그냥 우리집 개 아니라 생각하고 살려고 너무 미안하고 불쌍한데 해줄수있는것도 없고 내일 난 또 공부하러 나가야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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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렇게 키우면 정말 안 되는데, 시골에선 아직도 그렇게 키우는 경우가 많아서........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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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러면 병걸려서 금방 아프겠지?? 난 그냥 정 안붙일래 너무 미안할 뿐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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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시골에서는 반려견으로 키우는게 아니라 그저 가축으로만 키우는거라ㅠㅠㅠㅠㅠㅠㅠ 신경안쓰시는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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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것 같아... 마당에 묶여사는것도 불쌍해 죽겠는데 ㅜㅠ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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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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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말도 안듣고 예방접종하러 곧 병원 갈텐데 그때 검사 받고 제발 수의사쌤한테 혼나고 고쳤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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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강아지 하루에 2끼만 먹어도 돼 아침 저녁
사료를 아침 저녁 주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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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료도 엄청 많이줘 그래서 그럴 필요도 없다고 하루 300g만 줘도 된다고 말해도 사료 아깝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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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할머니댁 개는 마당에서 키우던애라 된장국 제일 좋아했었는데(..) 아픈곳없이 14년 살다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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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당에서 키우기는 하는데 진돗개가 겨우 1미터 되는 줄에 묶여 있어서 활동량도 적고 일단 물도 많이 안주더라고 다 먹으면 채워주셔야하는데 안채워주고 국그릇에 하루에 한번주시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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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러면 그냥 국 말고 밥만 주시라고 말 해봐ㅠㅠ 적어도 짠거 계속 먹는것보단 낫다 쓰니가 내려가면 한 번씩 사료 챙겨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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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삼시세끼 다주지마 ㅇㅇ 성견은 하루 한두번이 적당하다고 했어(강형욱 피셜)묶여지내는 애면 운동량 부족해서 더 살찌기 쉽고,,, 사료를 하루 한번 주는걸로 합의보는건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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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할아버지는 아예 말이 안통해 사료를 주는게 아까운거야 밥을 주면 돈도 안들고 밥울 줄수있는데 왜 사료를 주냐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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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집도 옛날에 집에서 개키울때 그런거 먹이면서 키웠다 먹다남은 찌개 국 이런거 짬뽕해서 끓여가지고 주고 그랬다 어른들 할머니가 얫날 사람들이라 그러면 안된다고 말해줘도 듣지도 않고 사료비싸다고 맨날 그렇게 줬어 개들은 입에 안맞으니까 먹지도않고 맨날 곰팡이피고 썩고 그대로 방치하고 말도 아니었다 근데 그렇게 금방 빨리 죽지 않더라 개 많이 키웠는데 다 병으로 죽은적은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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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입에 안맞아서 안먹으면 상관이 없는데 얘는 엄청 잘먹어 주는데로 다 먹으니까 할아버지는 맛있는가보다해서 더 많이주고...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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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개는 사람과 다르게 나트륨 배출할 수가 없어서 그게 다 몸에 축적되다보니 안 좋을 수밖에... 사람이 먹는 음식은 다 나쁘긴 한데 그래도 국물이나 반찬은 줄이고 밥을 늘리는게 나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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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은 할아버지한테 국은 절대 주지 말라고 말했어 근데 들으실지는 모르곗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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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 고모네 개도 고모부가 우리만 맛있는 거 먹음 안 된다고 곰국에 있는 고기나 사람 음식 주면서 키웠는데 잘 살다가 갔어 17살까지 살았나... 무조건 병걸리고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아 대신 국 말고 물 말아서 주라고 말씀드리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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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골똥개 잘크는거 보면 모든개가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일단 우리집개는 1미터 줄에 묶여있고 이 추운날 밖에 있고 힘이 좋아서 할아버지가 산책도 못시키거든 근데 그 와중에 밥도 개한테는 안좋게 준다는거는 개가 확실히 어떻게든 안좋은 상황들이잖아 정말 걱정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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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냥 아프게 키우다 아프게 살고 아프게 죽는거지 ㅋㅋㅋ 나중에 죽은거해부에보먄 장기상태 말 아니야 동물들 아픈거 티 안내서 사람은 더더욱 모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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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더 미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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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개 사료 대용량 15키로에 11000원 하던데... 이렇게 저렴하고 대용량 사료 사면 되지않을까? 포대자루같이 큰 사료도 팔던것같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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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내가 고시원가면 내가 엄청 큰 사료 주문하려고 사료값 아까우니 왕창 시켜서 오면은 어쩔수없이 먹여야되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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