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사진작가분한테 달력을 선물받았는데 사진이 온통 사찰사진이야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지금까지 이럴거면 교회는 왜 다녔냐고 신앙같은 소리도 꺼내지말라면서 부부면 무조건 믿음이 같아야지!!! 하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계속한다ㅜㅠㅠ 심지어 달력도 버려버림 집안 분위기 풍비박산이고 일월일일인데 마음 아프다... 고래싸움에 쓰니등 터지고! 이게 그렇게까지 화낼일인가 절에서 펴낸 달력도 아니고... 종교의 자유 있는 국가에서 왜 저런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겠당 다른걸 떠나서 나 똥마려운데 방 밖으로 못나가겠어; 우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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