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출근에 아침 버스 놓치고 갑자기 물 맞더니 오늘 처음 일하는 곳 입구 헷갈려서
닫힌 문 갔다가 어제 직원이 일쳐논거 지금까지 수습함 ㅎㅎ
자취하는거 한 번도 서럽고 그런적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서러웠다...
집에가도 혼자고 동네 친구도 없어 ㅠㅠ...
서울 혼자 올라와서 ............ 1월 1일 덕담 한번씩 부탁해....눈물..
나부터
작년에 충분히 씩씩했으니 올해는 덜 씩씩해도 순조로운 한 해가 되기를 바라!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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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출근에 아침 버스 놓치고 갑자기 물 맞더니 오늘 처음 일하는 곳 입구 헷갈려서 닫힌 문 갔다가 어제 직원이 일쳐논거 지금까지 수습함 ㅎㅎ 자취하는거 한 번도 서럽고 그런적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서러웠다... 집에가도 혼자고 동네 친구도 없어 ㅠㅠ... 서울 혼자 올라와서 ............ 1월 1일 덕담 한번씩 부탁해....눈물.. 나부터 작년에 충분히 씩씩했으니 올해는 덜 씩씩해도 순조로운 한 해가 되기를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