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등급이 차별인지 모르겠음 참고로 나는 청각장애 2급이고 딱히 정부에서 지원 받는 거 없음 인공와우 보청기 다 해서 1500은 되는데 한 100만원 지원해주는거? 빼고는 없음 언어치료도 보험에 해당 안되고 장애인은 보험도 안들어줄라고 하고 난 받는 거 진짜 없음 중증이 1-3급 경증이 3-6급임 1급이 제일 심한거고 6급이 제일 안심한거야 숫자가 커질수록 경증이라는 뜻 만약에 등급 폐지 되고 중증, 경증로만 표시 되면? 기업에서 중증 뽑겠음? 경증만 뽑을거라고 봄 장애 잘 모르는 사람은 중증 장애라고 하면 엄청 불편하고 보조인 무조건 필요하고 이렇게만 생각함. 중증은 정도에 따라 보조인 필요할 수 있으니까 시각은 시각장애 도우미, 청각장애는 구화를 못한다면 수화통역사 등 추가로 보조인 필요할 수 있음 모두가 그런 건 아님! 장애의 정도에 따라 중증은 보조인이 필요할 수 있는데 회사 입장에서는 보조인 필요한 중증 장애를 뽑느니 경증 장애를 뽑겠지 오히려 장애의 정도를 더 구분 짓는 셈이야 참고로 지체 6급에 척추 측만증도 속했다? 그런 식으로 경증이 유리해질거라고 봄 등급제 폐지하고 혜택을 세분화해서 줄거라는데 뭘 해줄건지.. 참.. 3급은 중증이고 4급은 경증인데 한 등급 차이로 큰 차이가 나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고 그냥 장애등급제 폐지는 경증만을 위한 폐지임.. 중증 장애가 제일 도움이 필요한데 등급 상관 없이 6급도 받게 되면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건지 궁금하고 등급제 폐지 하느니 가짜 장애인이나 좀 걸렀으면 좋겠음 지금이야 장애 판정 받는 게 까다로웠지만 2000년대 초반에는 안그랬음 지금도 장애인 카페 가면 장애 등급제 폐지 되면 나 장애인 지격 박탈되냐 이런 사람도 있더라 그런 사람이 무슨 장애인이야 난 영구 장애지만 최근에 서류 때문에 다시 판정 받았는데 어차피 난 장애인이니까 마음 편하게 갔음 진짜 장애인은 별 생각 없는데 자기 등급 없어질까봐 불안해하는 사람은 90프로 가짜 장애인임 일부러 재활치료 안하는 사람도 있더만

인스티즈앱
현재 미감+추구미 미쳤다는 차준환 올림픽 의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