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계열 강력히 희망하고 있고 통번역대학원도 갈 생각 있음..물론 힘들겠지만...
특정 밀어주는 과 존재하는지?
부산에서 인식 안좋은지?
엄마가 여기 갈꺼면 전문대 간호학과 가라고 하는데 사실 적성에도 안맞고 별로 가기도 싫음. 근데 자꾸 여기나와서 뭐할꺼냐고 핀잔줌... 어떻게 생각해들?
영문학과 나온다고 대학원 준비하는데 딱히 도움되나? 근데 내가 소수어과 원해서 러시아어 태국어도 원하는데 여기가면 대학원 준비하는데 도움은 1도 안되잖ㅎ아...그리고 동남아언어는 대학원과에 존재하지도 않을 뿐더러... 진짜 머리 터질것같다. 어떻게 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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