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빠른년생들이 보기에는 제목이 조금 세서 미안해🙏🏻 나는 현역으로 간 3월1일 생이야. 빠른년생이라고 하면 보통 1,2월에서 3월까지 가끔은 그 뒤에 태어난 친구들도 더러 있잖아!(실제로 동기 중에 7월생이 있어) 음 나는 내가 생일이 3월 극초반이라 끽해야 며칠, 진짜 많아야 두 달 차이 나는 빠른년생한테 언니라고 하기가 좀 싫거든. 빠른년생의 마음도 공감이 가지만, 본인들은 예를 들어 빠른97 2월생이라 치면 현역96 3월생과 1년 차이인데도 같이 학교 다녔으니 친구하고 싶어 하잖아. 근데 나는 며칠 차이인데 언니라고 불러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빠른년생이 학교를 1년 빨리 간 거지, 나이가 1살 많은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빠른년생 처음 만나면 이런 내 이야기 말하고(이렇게까지 자세히는 아니지만!) 친구하자고 하는데 그래도 빠른년생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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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