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누구한테 화나면 바로 그 사람 살인하는 생각해 그냥 내가 화 다스리는 방법이야 오늘 동생이랑 다퉜는데 진짜 너무 화가 나더라고 그래서 머릿속으로 동생 칼로 목 따는 거 상상했더니 화가 누그러졌어 난 이런 식인데 다른 사람들은 이걸 이해 못 하고 정신병자 취급하더라고 근데..내가 진짜 살인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이잖아 난 현실을 알아 내가 살인하고 싶어서 한다면 뭐든 일 다 이루게? 현실적으론 난 약하니까 무기 잡아봤자 제대로 된 상해도 못 입힐거고 오히려 내가 다친다는 거 알아 그니까 그냥 생각이라고 생각 난 그냥 말한건데 다른 사람들이 날 정상인 취급 안 하고 벌레 보듯 보니까 그게 너무 속상했어.. 그래도 이건 나쁜 생각인 거 아니까 혼자 교양서적 읽고 명상도 배우면서 스스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려고 노력하고 있어 근데 또 한편으론 내가 무섭다 사람 일은 어찌될 지 모르는 거니까 만약 이 글 읽어준 익인이 있다면 괜찮다고 누구나 다 하는 생각이고 고칠 수 있다고만 얘기해 줘 정신병자라고 하지 말고 정상이라고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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