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7781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6일 전 N승무원 3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연운 6일 전 N친환경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내 고민좀 들어주라 제발 ㅠㅠ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ㅠㅠ 일단 난 20대 초중반, 그분이 20대 중반이고 결혼도 빨리 하고 싶다고 한적이 있었어 나보고 결혼관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 근데 교회인들은 같은 종교끼리 결혼해라는 말 있잖아 그래서 내가 교회를 다니면 고백하고 싶었대 지금 선뜻 사귀면 종교때문에 일찍 헤어질거 같고 그러니까.. 자기가 진짜 교회에 미 친 사람같고 이기적이지만 전여친들이랑 종교 마찰때문에 헤어지고 나이도 현실을 생각하고 오래 사귀면 좋을 나이니까.. 내가 일단 이해한다고는 했어 종교는 자유니까 .. 근데 교회를 다닐 자신이 없어 서로 좋은데 종교때문에 이러는것도 힘들다 ㅠ 사귀고 이런 생각을 해도 좋은건데 ... 중간점이 없는 느낌이야 내가 가거나 안가서 연락 끊거나? ㅜ 어떡해야좋을까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내가 너무 맘에 들어서 하는 생각이래 .. 전도 이런거 친구한테 절대 안하는데 자기도 이래서 미안하다고.. 하 정말 종교 이해할수잇는데 미치겠다
내가 안갈거 같다고 하면 떠날 사람은 떠나고 올 사람은 오겠지..?
한사람은 무교고 한사람은 개신굔데 잘 사귈 수 있어? 내가 이해 잘 할수있다는 가정하에..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은행은 창구에서 일하다가 본사가는거 흔해?
5:27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이거 쎄한가.. 진짜 모르겠네 도와줘
5:26 l 조회 4
님들 두쫀쿠
5:26 l 조회 4
연말정산 월세세액 자료 제출할때
5:19 l 조회 9
부모님돈없으면 자식한테 인생은 공포같음..
5:18 l 조회 22
월급 늦는게 그렇게 화나...?! 21
5:17 l 조회 55
지금 일어난 사람 없고 다들 밤샌 사람이거나 밤낮 바뀐사람1
5:17 l 조회 16
한국이랑 북한 전쟁 다시나면
5:16 l 조회 14
.눈 많이옴?
5:15 l 조회 18
취직한 회사 잡플에 구조조정 권고사직 내용있던데
5:13 l 조회 13
부산 눈 많이 왔어??
5:12 l 조회 14
아 자꾸 물에빠지는 꿈을 꿔
5:12 l 조회 8
인기 많은데 외로운 것도 인복 없는 팔자야? 8
5:10 l 조회 13
너넨 진짜 연예인급으로 예쁜 본판으로 바꿀수있는데
5:09 l 조회 22
엄마가 말하는게 너무 짜증나고 싫고 그래....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얘기도와줄사람
5:09 l 조회 7
솔로지옥 재밌어?2
5:08 l 조회 10
얘두라 나 우울행
5:07 l 조회 9
내 팔자가 너무 싫다3
5:06 l 조회 23
얘두라 서울 오늘 눈 몇시부터 왔어..?제발 8
5:01 l 조회 393
옆에서 감기 때문에 끙끙 앓는 소리 내면
5:01 l 조회 2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