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거기 가 봐야 빠르게 적성에 맞지 않는 일자리 얻기 빼고는 얻는 게 하나도 없을 것 같고 동기들도 반에 있는 양아치들만 한 곳에 모아놓은 느낌이라 나같은 쫄보는 아싸각이야 그런 애들이랑 친해져본 역사가 없음.. 재수하고싶다 근데 또 안 가면 늦을까봐 걱정되고...짜증나네 ㅠ
|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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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거기 가 봐야 빠르게 적성에 맞지 않는 일자리 얻기 빼고는 얻는 게 하나도 없을 것 같고 동기들도 반에 있는 양아치들만 한 곳에 모아놓은 느낌이라 나같은 쫄보는 아싸각이야 그런 애들이랑 친해져본 역사가 없음.. 재수하고싶다 근데 또 안 가면 늦을까봐 걱정되고...짜증나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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