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겁나 유명한 작품 (길가는 사람 붙잡고 작품 이름 말하면 80퍼는 헐 그거?할 작품들) 열몇개 찍구
cf도 ㄹㅅㄷㅔ 이런 대기업이랑 아파트?광고 엄청 나오고 그런 친구였는데
학교다닐땐 교정한다고 잠깐 방송생활 쉬었었거든
전학교에서 애들이 방송생활한거로 왕따시켜서 먼 지역으로 전학오고 전학온뒤론 그런 이야기 아예 안하고
근데 내가 추석때 케이블에서 하는 옛날 드라마 재방 보다가 주인공 동생역 배우가 얘랑 너무 닮은거야
그래서 신기해서 찾아보니까 본명이 같길래 연휴 끝나고 물어보니까
맞다고 근데 여차여차해서 전학온거니까 절대 말하지 말아달래서 졸업할때까지 한마디도 안했었다ㅋㅋ
그게 너무 신기해서 아직까지 기억나네.. 페북보니까 지금 다시 방송생활 시작했던데 잘됬으면 좋겠는 칭구야 열심히 하고 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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