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아이폰X쓴지 14개월정도 됐어(11월 24일 출시하자마자 구매)
액정 우측 상단 노치쪽 모서리가 조금 깨져있어서 화면 나오는 부분엔 전혀 이상이 없고... 쓸 때도 큰 문제는 없는거 같고
근데 아이폰X모델중에 디스플레이 인식 오류가 있는 제품이 있어서 이걸 무상리퍼처리해주는 시스템이 있는데, 내 기기가 여기에 해당돼
물론 액정파손이 되어있는 상태라 무상리퍼는 할 수 없고 액정파손을 수리한 다음에 무상리퍼가 가능한 상황이야
그래서 지금 액정파손 수리를 하고 보험처리를 하면 2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데... 아이폰X 중고가가 80만원 초중반대이고
지금 이 상태로 팔면 60만원선이라서... 조금 고민이 된다
그냥 팔고 할부금 털어낸 다음에 XS 골드로 갈지 아니면 계속 X를 쓸지 고민돼...
배터리도 그렇고 액정도 그렇고 그냥 교체하는게 마음 편할거 같기도 하고 XS가 카메라 성능에서 조금 더 개선이 된 걸 알고 있어서
1. 아이폰X 그냥 쓴다
2. 아이폰X 팔고 아이폰XS 산다
3. 아이폰x를 리퍼해서 쓴다
일단 폰을 해지하거나 새로 사면 X는 보험처리가 안돼...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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