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고파서 뭐라도 사먹을까 했는데 160원 남았더라ㅋㅋㅋㅋ 엄마 얼마전에 누명쓰고 회사에서 짤린데다가 고소까지 당한 상태라 말도 못하겠고 아빠는 연락 안된지 4년이 넘어... 당장 교통비는 어떻게 내지... 다들 행복해 보이는데 너무 우울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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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고파서 뭐라도 사먹을까 했는데 160원 남았더라ㅋㅋㅋㅋ 엄마 얼마전에 누명쓰고 회사에서 짤린데다가 고소까지 당한 상태라 말도 못하겠고 아빠는 연락 안된지 4년이 넘어... 당장 교통비는 어떻게 내지... 다들 행복해 보이는데 너무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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