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애견카페 오는 어린애들이 (초등학생이 특히 그래. 그렇다고 다는 아님.) 강아지 장난감처럼 때리고 소리 빽빽 지르고 뛰어다니고 마치 애견카페를 키즈카페처럼 생각하는거 같더라 다른 곳은 나이제한도 두고 동물은 눈으로 봐달란 말이 이해가 되더라 얼마나 진상이 많았으면 사장님이 그랬을까 싶어 나도 어제 잠깐 있으면서 겪었는데 너무 기분 나빴어 애엄마는 보고도 말리지도 않으시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9/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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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애견카페 오는 어린애들이 (초등학생이 특히 그래. 그렇다고 다는 아님.) 강아지 장난감처럼 때리고 소리 빽빽 지르고 뛰어다니고 마치 애견카페를 키즈카페처럼 생각하는거 같더라 다른 곳은 나이제한도 두고 동물은 눈으로 봐달란 말이 이해가 되더라 얼마나 진상이 많았으면 사장님이 그랬을까 싶어 나도 어제 잠깐 있으면서 겪었는데 너무 기분 나빴어 애엄마는 보고도 말리지도 않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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